“수도권 중심 코로나 환자 발생 이어져…서울·경기·인천, 전체 68.5%”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0.10.29 22:36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위기대응분석관은 29지역적으로 수도권 중심의 (코로나19) 환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이 분석관은 지난 2주간 환자 발생 동향을 발표하며 서울과 경기, 인천의 환자 발생이 전체의 68.5%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감염경로별로는 2주간 확진 발생 환자 중 30.2%는 요양병원, 요양시설 집단발생과 관련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지역사회 소규모 유행을 통해 27.5%, 해외유입를 통해 20.4%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분석관은 현재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중심의 환자 발생이 증가추세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소규모 집단발생도 최근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과 서울·경기·인천 지자체는 감염 위험이 높은 노인요양시설 등 5193개소 16만 명의 근무자와 출입자를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 분석관은 “25일까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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