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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이쑤시개를발명한 김윤영씨의 또다른 발명품*
 
김다정 기사입력  2006/08/10 [14:33]
요즘 흔히 볼수있는 초록빛깔의 전분 이쑤시개를 발명한 김윤영씨가 한차원 업그레이드 된 이쑤시개 및 일회용품을 발명했다.
전분이쑤시개를 발명한 당시,\"장영실 과학문화대상 환경 금상\"을 수상했고,
여러차례 언론에 보도되며 화제를 모았던 김윤영씨가 이번에는 억새풀 줄기를 이용한 이쑤시개 및 일회용품을 개발하여 얼마전 특허를 받았다.
목재이쑤시개보다 친환경제품인 전분이쑤시개를 더 많이 사용하므로 목재이쑤시개와의비교는 생략하기로 하고,
전문이쑤시개와 억새로 만든 이쑤시개를 비교해 보자면,
(두 제품다 친환경 제품이고 사용후 음식쓰레기에섞여도 무방함.자연분해성)

전분이쑤시개-1.옥수수전분원료등을 전량 외국에서 수입(22kg당12000원정도)
2.반죽,압축,냉동 건조,예각 등 생산공정이 복잡하고,
약 30~40%버림.
3.부패우려있음, 옥수수유전자 변형문제로 일본에서는 문제제
기함.
4.외부노출시 파손, 부러짐 때문에 소비자에게 외면당할수있음.

억새로만든 이쑤시개-1.한국,특히 중부이남지방의 산야에 무진장서식.
하천변 공한지에 반년간 채취 가능.
목재의 50&, 전분의 30%이상 가격낮음.
2.노후,유휴,부녀자의 노동력으로 소득일자리 창출하여
간단한 처리과정으로 대량생산 가능.
3.자연 생육한 것을 멸균 열탕처리하여 전혀 화학적성분
이 들어가지 않은 천연산물임.
4.너무 강하지도 부러지거나 파손되지않으며 사용적당한
견고함으로 사용적절함(진공함침효과)극대화.

위와 같이 비교해 볼때, 전문이쑤시개의 단점을 보완하여 개발된 것이 억새로 만든 이쑤시개인 것이다.

경남 김해시 상동면에 \"주식회사 녹수원\"이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금년 가을부터는 수집 및 생산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요즘, 구호만 외칠 것이 아니라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하고, 환경오염이 전혀 없는 이러한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것이 절실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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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6/08/10 [14:33]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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