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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필요한 곳에 사회공헌활동…전문 기관과 위원회 구성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아이들과미래 재단 등과 협력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8/07/28 [08:35]

 

▲     © 데일리대한민국


현대건설이 사회공헌활동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전문 사회공헌기관과 현대건설 사회공헌 위원회를 발족했다고 26일 밝혔다.  
참여 사회공헌기관은 종로구 지역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종로종합사회복지관’, 국내 기업 사회공헌 및 교육장학 NGO ‘아이들과미래 재단’, CSR 컨설팅 전문기관인 ‘The CSR’, 해외 국제개발협력 사회공헌 전문 NGO ‘플랜 한국위원회등 총 4개다
이번 위원회 발족으로 그동안 자체적으로 운영했던 사회공헌활동을 외부 협력기관과 함께 기획해 전개할 방침이다. 현대건설은 향후 협력기관과 각 영역별 의견 및 제안 반영, 사회공헌 계획과 실적 공유, 사회공헌 성과평가 협업, 기부내역 공유 및 기부 검토 자문, 분야별 사회공헌 트렌드 교육 등을 통해 영역별 대내외 소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위원회 산하 실무 위원회도 연 2회 정기 운영한다. 기관별 책임 및 실무담당자가 참여해 관련 주제를 함께 논의하고 연중 검토해 사회공헌활동에 반영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해 사회공헌활동을 공유하고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사회공헌 홈페이지를 오픈해 사회공헌 제안을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2009년부터 연간 50억원 규모의 기부금을 출연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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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8 [08:35]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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