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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에 인권의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2018 인권공모전 우수작품 시상 및 전시회
 
김예림 기자 기사입력  2018/10/26 [13:49]

 [데일리대한민국=시흥시]김예림기자=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선미)은 지역공동체 회복 및 세대통합이라는 취지로 경기도에서 지원을 받아 마을여행책 제작 프로그램 ‘어서와 시흥은 처음이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노인복지관 능곡동마을가이드북 발간     © 데일리대한민국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마을여행가이드 양성교육, 마을여행책 제작교육을 선행한 마을여행가이드는 발로 뛰는 현장 취재와 원고작성, 사진촬영, 편집 등을 통해 지난 20일 ‘능곡동 마을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총 20면으로 구성된 ‘능곡동 마을가이드북’에는 마을의 문화유적지를 소개하고, 지역 주민들의 미담 사례 등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다.

 

마을여행책 제작에 참가한 양미숙(66세, 능곡동)은 “취재나 원고 작성에 경험이 없는 평범한 주민들이 우리 마을 소식을 알리고 싶다는 열정으로 제작에 뛰어들었다”라며 “능곡동 마을가이드북을 통해 주민들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능곡동 마을가이드북은 시흥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24개소에 배포할 예정이니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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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6 [13:49]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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