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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복지5일장 확대, 강화 운영
 
김예림 기자 기사입력  2018/10/29 [18:56]

 [데일리대한민국]김예림 기자=시흥시(시장 임병택)가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복지5일장 사업’을 확대, 강화하기로 했다.

▲ 대야신천복지 5일장     © 데일리대한민국

‘복지5일장’은 전통시장의 5일장처럼 매주 수‧목요일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로 찾아가는 이동식 상담실이다. 수급자 발굴, 노령 및 장애인연금, 아동수당, 노인돌봄 등 기존의 복지서비스에 맞춤형 일자리 상담과 보건․ 건강 검진, 상담을 더해 운영하고 있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안승철)에서는 ‘창문을 열면 공무원이 보인다’는 슬로건 아래, 주민에 밀착한 현장 행정에 중점을 두고 주민의 요구에 즉각 응답하고 있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에서는 수해나 화재 등 위기상황 발생시 48시간 이내에 긴급 생계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현장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복지5일장 운영도 대야동의 다다커뮤니티 앞, 삼미시장 광장 이외에도 경로당, 도서관, 독서실 등 생활현장으로 확대하여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안승철 센터장은 “우리가 알고 있는 복지서비스 뿐만 아니라 혈당, 혈압 검진 및 일자리 적성테스트를 알아보는 MBTI 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해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마을복지과(031-310-4311)로 하면 된다.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복지5일장 안내

 

○사업명 : 복지 5일장 운영

물건을 사고파는 전통재래 시장이 5일마다(1.6/2.7/3.8장 등)에서 유래한 사실을 착안하여 상징적 의미의 네이밍으로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있는 주민을 위해 현장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건강서비스 제공

 

○배경 :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복지5일장은 유동주민이 많은 생활현장 가까이에서 복지상담, 일자리 연계, 건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그동안의 탁상행정의 관행을 탈피하여, 직접 공무원이 현장을 찾아가 운영함으로서 복지체감도 향상과 복지사각지대의 해소를 위한 새로운 행정의 패러다임 제시

 

○대상 : 시흥시에 주소를 둔 마을주민 누구나

 

○상담내용

복지, 일자리, 건강체크, 노인연금 및 돌봄서비스, 아동 및 장애연금 등

사회복지사, 직업상담사, 간호사 등이 함께 동행하여 실시

2018년 현재 실적 : 3,000명 이상의 복지상담, 혈당 등 건강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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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9 [18:56]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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