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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시흥시건축문화제시흥의 독자적인 건축문화 ‘첫발’
 
김기숙 기자 기사입력  2018/11/06 [13:22]

 [데일리 대한민국]김기숙 기자=지난 2일부터 양일간 열린 2018 시흥시건축문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시흥시건축문화제 성료     © 데일리대한민국

2018 시흥시건축문화제는 시흥시 주최, 시흥시건축문화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지난 2일 오후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양일간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흥시만의 건축문화를 보여줬다.

 

개막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김태경 시흥시의회의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배곧초등학교 취타대의 사전공연에 이어 신동규 건축문화제추진위원장의 개회선언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 시흥시건축문화제 성료     © 데일리대한민국

 

개막식과 함께 ‘길 -사람,자연,도시의 길’을 주제로 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부분은 건축전공 대학생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시상한 계획부문, 시흥시 우수건축물을 시상한 사용승인부문 및 일반인이 참가한 도시건축컨텐츠전 부문으로 나뉘었다. 동시에 수상작 전시회를 열어 시흥시의 독자적인 건축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 임병택 시힁시장 시흥시건축문화제 참석     © 데일리대한민국

 

임병택 시흥시장은 “대규모 택지개발과 다수의 전철사업을 통해 대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시흥시가 시흥만의 이야기를 도시의 가치로 풀기 위한 노력을 이번 건축문화제에 잘 녹여냈다”며 “이번 행사가 건축문화의 갈증을 해소하고 시흥시 건축문화의 수준을 발전시켜 도시브랜드 가치를 한 층 높이는 기폭제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시흥시건축문화제     © 데일리대한민국

한편 ‘전통건축학교, 꿈나무건축학교, 도시건축세미나특강’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돼 시민들의 건축문화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켰다.

시흥시는 ‘시흥시건축문화제’를 정기 개최하고 품격있는 건축문화 도시로 변모하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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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13:22]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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