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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범죄예방 전략은 일자리 창출”
한국사회안전범죄정보학회, ‘일자리 창출과 사회안전’ 심포지엄
 
김남균 기자 기사입력  2018/11/26 [15:29]

 

[데일리대한민국=김남균 기자] 한국사회안전범죄정보학회(KSCIA, 회장 이종화)가 김두관·김병기 국회의원과 공동주관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사회 안전 심포지엄22일 전쟁기념관에서 산··연 관계자, 일자리 관련 공무원, 대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종화 KSCIA 회장은 개회사에서 사회병리 현상 치유와 최선의 범죄 예방전략은 국가경쟁력 강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안전에 있다이번 일자리 창출 심포지엄이 조그만 불씨가 돼 일자리 창출 운동이 각 분야로 확산되고 지속적으로 전개돼 혁신성장과 공정경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말에 나선 김두관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남북관계의 개선은 남북문제로 인해 저평가된 우리나라와 북한의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유기적으로 응축된 경쟁력을 잘 연결할 수 있다면 경제활성화를 위한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김병기 의원(국회 국방위원회 소속)블록체인 기술의 등장은 정보의 투명성과 안전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성이 높은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정부와 기업은 변화하는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해 세계를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서 17명의 발표자와 토론자들은 개성경제특구 지정 등 남북한 관계발전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의 동력으로 활용해야 한다’, ‘중소기업 위주인 방위산업의 발전을 통해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지도록 규제개선이 필요하다’, ‘4차 산업과 블록체인 산업은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인데 정부의 불필요한 간섭과 금지조치로 우수한 기술과 자본이 해외로 나가고 20대의 청년들로 하여금 현정부에 등을 돌리게 하고 있다’, ‘4차 산업의 부작용 관련 전문 인재의 양성이 필요하다등 다양한 대안들을 제시했다. /데일리대한민국(http://www.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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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6 [15:29]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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