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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300만 경기도민의 화합의 공간”
안산시, 경기도체육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 개최
 
도기현 기자 기사입력  2018/11/28 [18:25]

[데일리대한민국=도기현 기자] ‘65회 경기도체육대회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내년 5월 안산시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안산시가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조직위원회에서는 지역 국회의원 5명이 고문위원으로, 경기도의회 및 안산시의회 의원과 안산문화원장 등 41명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와함께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및 안산교육지원청장 등 7명이 부위원장으로, 유관 기관 및 사회 단체장 등 93명이 운영지원분과·사회봉사지원분과·경기운영지원분과로 나뉘어 맡은 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발대식에 참석한 147명의 조직위원들은 김복식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의 결의문 낭독에 따라 적극적으로 책임감 있게 최선을 다할 것과 손님맞이에 열과 성을 다할 것맡은 바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윤화섭 시장은 내년 우리 시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체육대회는 1300만 경기도민 모두의 화합의 공간이라며, “안산시의 위상을 높이고 잠재력을 보여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로서 반드시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안산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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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8 [18:25]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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