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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세계무예마스터십 명예대회장
7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위촉식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1/04 [19:29]

[데일리대한민국=김홍석 기자]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오는 8월 열리는 ‘2회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명예 대회장으로 위촉된다.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7() 오후 5시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반 전 총장에 대한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이번 충주무예마스터십에 북한 선수단이 참가할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북한을 방문했던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가 북한 태권도연맹 등과 대회 참가를 논의했다는 것.

 

북한 태권도연맹은 WTF에 가입되어 있 않아 겨루기 종목에는 출전할 수 없으나, 태권도 시연 단일팀 구성 등에 합의를 이뤄 북한 선수단 참가가 성사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2회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6일까지 진행된다. /데일리대한민국(http://www.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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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4 [19:29]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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