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만인들이 주목하는 도시 ‘대구’
대구치맥페스티벌, ‘2019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 지정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1/04 [20:07]

[데일리대한민국=김홍석 기자] 대구시가 대만 관광객들이 새롭게 주목하는 여행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는 4일 부킹닷컴(Booking.com)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부킹닷컴은 전 세계 여행지의 숙박 예약을 해결하는 세계 최대의 여행 e커머스 기업으로 소개되어 있다.

 

여기에 따르면, ‘2019년 대만관광객이 주목하는 5대 신규 여행도시로 베트남 다낭이 1순위, 한국의 대구가 2순위를 기록했으며, 포르투갈의 포르토, 일본 센다이(仙台), 필리핀 세부가 그 뒤를 이어 3, 4, 5순위를 기록했다.

 

부킹닷컴은 한국의 새로운 2선 여행지 대구가 신규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대구 팔공산의 단풍 여행 외에도 유명 한류 드라마 촬영장 및 BTS 멤버 등 한류 연예인들의 출신지로도 많은 인기를 끄는 중이라고 발표했다.

 

대구시는 대만 관광객 유치 증진에 청신호를 켰다, “대구가 대만 여행객들의 한국 여행 목적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의미를 부여 했다. 제갈진수 관광과장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향후에는 경북과 공동으로 대만의 타이베이는 물론 제2선 도시 타이중, 타이난까지 대만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19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 대구시는 문체부에서 예산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 받을 계획이라며 “2019‘7회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축제의 전통성 강화와 차별화를 위해 다양한 기념 콘텐츠 발굴 및 축제환경 개선으로 타 축제와 차별화 하고, 지역 특색을 갖춘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일리대한민국(http://www.dailykorea.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1/04 [20:07]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광고

송다은, ‘새만금 로맨스’에서 막내작가로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