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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방송, 국내 보수 정치권 우회 비난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등 겨냥, “반역적, 반인민적 행태를 정당화”
 
김남균 기자 기사입력  2019/01/08 [18:23]

[데일리대한민국=김남균 기자]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국내 언론을 인용하는 형식으로 국내 보수 정치권을 우회적으로 비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7최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보수세력이 인터네트를 통해 저들의 반역적,반인민적행태를 정당화하고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자유한국당은 동영상공유싸이트인 유튜브에 옳은 소리라는 투고자란을 새로 내오고 현 정부를 비난하거나 보수의 가치관을 설교하는 동영상들을 올리고있다자유한국당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병준도 유튜브에 독자적인 투고자란을 개설하고 자기를 정당화하는데 급급하고있다고 말했다. 이어 바른미래당도 이에 뒤질세라 세력규합을 구걸하는 내용의 동영상들을 유튜브를 통해 대대적으로 류포시키고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극우익보수세력은 <세월>호가족 정부보조금으로 귀족 탄생등과 같은 날조된 자료들을 유튜브에 련일 올림으로써 민심을 잃은 저들의 처지를 바꾸어보려고 갖은 권모술수를 다하고있다고도 했다.

 

보수의 우두머리로 자처하는 전 경기도 지사 김문수도 마찬가지라며 이자는 201712월부터 외교,안보와 관련한 견해를 발표한다 어쩐다 하며 현 정부의 정책을 비난하고 저들의 반역정치를 정당화하였다고도 전했다.

 

이같이 밝힌 조선중앙통신은 언론들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유튜브가 리념전쟁마당으로 되였다.,정치권의 거센 유튜브바람으로 정치가 아수라장이 되였다.고 비평하고있다로 보도를 마쳤다. /데일리대한민국(http://www.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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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8 [18:23]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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