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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앞에 모인 보수단체들
 
이상천 기자 기사입력  2019/01/10 [18:59]

 

 

[데일리대한민국=이상천 기자] 지난 7일 보수 시민단체들이 조중동으로 통칭되는 이른바 3개 보수 메이저 언론사(조선·중앙·동아일보) 사옥들을 순회하며 집회를 열었다.

 

조중동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전쟁 합류 격려 집회를 주최한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약칭 국본역사두길포럼 등은 이들 언론사에 조선·중앙·동아일보는 자유 대한민국 체제 수호 선봉에 역사적 사명으로 나서라고 촉구했다.

 

현 정권의 이념적 정체성을 문제삼은 이들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자유 태극기 세력은 이 거룩한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많은 애국 국민은 자유 민주주의 체제 수호 전쟁에 조중동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유 민주주의 체제 수호에 함께하는 조중동의 자유우파 기자들에게 격려와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담긴 서한을 해당 언론사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집회에 참석한 윤용 전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조선·중앙·동아일보가 보수언론으로서 우호적인 회귀를 하였다고 하나 아직도 머리와 꼬리를 자르는 유체화법과 같은 논조로는 구독자들에게 속이 후련한 맑은 세상을 만들기에는 부족하다정의롭고 용기 있는 선도적 기자의 정신을 살려서 정곡을 까서 젖히고 숨김없이 보도하는 정론직필의 자세로 전력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데일리대한민국(http://www.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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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0 [18:59]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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