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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 대규모 집회
“최소한의 아동복지서비스 질 보장을 위한 추경예산 확보” 등 주장
 
이상천 기자 기사입력  2019/01/16 [16:27]

 

[데일리대한민국=이상천 기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이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모인 6,000여 명(주최 측 추산)의 참석자들은 아이들이 먼저라며, “최소한의 아동복지서비스 질을 보장하기 위한 지역아동센터의 추경예산 확보등을 주문했다.

 

이들은 정부의 2019년 예산으로는 도저히 정상적인 지역아동센터 운영이 불가능함을 분명히 밝힌다임대료를 감당하고, 최저임금에 허덕이며, 부족한 운영비를 스스로 충당하면서까지 대한민국 아동복지를 위해 헌신해왔던 이 모든 일들을 이제는 그만 끝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국회에 추경예산 편성으로 적정 운영비 보장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에게 사회복지시설 단일임금체계를 적용하고 인건비를 분리 교부 아동복지서비스의 최소한의 질 보장을 위한 프로그램비의 적정수준 보장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특히 기재부는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를 확립하여야 한다지역아동센터는 운영비의 일부만을 지원하는 곳이라는 따위의 헛소리는 당장 때려치워야 한다고 밝혔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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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6 [16:27]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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