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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우리나라 청년 국회의원 수는 전 세계 꼴찌”
 
이상천 기자 기사입력  2019/01/22 [12:30]

 

 

[데일리대한민국=이상천 기자] 청년 정당인 및 활동가들이 연동형 비례대표제도입을 촉구했다.

 

정치개혁청년/청소년 행동7개 정당(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녹색당, 노동당, 우리미래) 청년위원회는 21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위한 청년 1,000명의 지지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청천벽력으로 외친다지난 연말에 여야 정당들이 국민들에게 약속한 바와 같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즉각 합의 처리하라고 말했다.

 

이들은 우리나라 청년 국회의원 수는 전 세계 꼴찌라며 불비례성, 과반사표, 승자독식의 선거제도에선 청년은 뒤로 밀려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표와 의석수의 비례성을 지키는 선거제도 도입이 절실하다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청년독립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는 사회 약자가 아닌 미래동력이 될 수 있다청년당사자 정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올해가 “3·1운동 100주년임을 상기시킨 이들은 “1919년 한일병합조약 무효와 대한민국 독립을 선언한 현장 한가운데 청년과 학생이 있었다우리는 오늘의 선언으로 정치개혁 청년·청소년행동과 정당청년위원회 연대를 발족하고, 선거제도 개혁 행동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등 거대 정당들을 대상으로 “1월 연동형 비례대표제 합의를 거듭 촉구했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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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2 [12:30]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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