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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트럼프 친서 받고 “만족”
조선중앙통신 “훌륭한 친서를 전달받으시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
 
김남균 기자 기사입력  2019/01/24 [11:33]

[데일리대한민국=김남균 기자] 북한 김정은이 최근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대표단의 방미 결과에 만족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중앙통신은 24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123일 김영철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제2차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성원들을 만나시고 미국 워싱톤방문결과를 청취하시였다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이 보내온 훌륭한 친서를 전달받으시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고 밝혔다.

 

통신은 이어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이 제2차 조미수뇌상봉에 큰 관심을 가지고 문제해결을 위한 비상한 결단력과 의지를 피력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는 트럼프대통령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믿고 인내심과 선의의 감정을 가지고 기다릴것이며 조미 두 나라가 함께 도달할 목표를 향하여 한발한발 함께 나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고 전했다.

 

통신은 계속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이 미국 워싱톤에서 진행한 회담정형과 활동결과에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일정에 오른 제2차 조미수뇌상봉과 관련한 실무적준비를 잘해나갈데 대한 과업과 방향을 제시하시였다고 했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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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4 [11:33]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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