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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민족열사 위상 찾기에 최선”
“유관순 열사 서훈 격상을 위한 노력이 마침내 결실”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2/27 [13:42]
▲ 홍문표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데일리대한민국=김홍석 기자] 정부가 26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유관순 열사에게 기존 독립운동 유공 외에 국위선양이라는 별도 공훈으로 1등급 건국훈장을 추서했다고 발표했다.

 

이처럼 유관순 열사의 서훈등급이 기존 3등급에서 1등급(대한민국장)으로 격상된 것과 관련, 유 열사의 서훈 격상을 위한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했던 자유한국당 홍문표 의원이 기쁨을 표했다.

 

홍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국민의 염원에서 시작된 유관순 열사 서훈 1등급 격상을 위해 그동안 쏟았던 노력과 시간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되었다그동안 정부가 아닌 저와 국민들이 먼저 앞장서 목소리를 높였다는 부분이 조금은 아쉽지만 이제 제대로 된 예우와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 홍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그는 앞으로도 우리 민족열사에 대한 명예와 위상을 되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유관순 열사의 서훈등급 격상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정말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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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7 [13:42]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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