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전국)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찰청, 깜빡이 미점등 적극 단속
진로 변경, 끼어들기 등…암행순찰차, 공익신고 활용
 
도기현 기자 기사입력  2019/04/02 [12:47]

[데일리대한민국=도기현 기자] 경찰청(청장 민갑룡)1일부터 깜빡이 켜기 운동을 시작했다.

 

경찰청은 운전자가 깜빡이를 켜지 않거나 켜자마자 갑자기 방향을 바꾸게 되면 교통사고 및 보복운전의 원인이 될 수 있다그러나 실제 도로 위 운전자들은 깜빡이를 켜지 않는 경우가 많아 최근 3년간 공익신고 내용을 보면 깜빡이 미 점등(도로교통법 제38조 제1) 신고 건수는 158,762건에 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깜빡이 켜기 운동의 일환으로 표준 디자인을 활용한 포스터·현수막 게시, 대국민 공모전 실시, 홍보영상 제작·티브이(TV) 송출, 전문가 세미나 개최, 누리소통망(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유관기관 합동 홍보 및 국민 참여 공청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암행순찰차를 활용하여 깜빡이를 켜지 않고 진로를 변경하거나 끼어들기를 하는 차량을 단속하고, 공익신고로 접수된 깜빡이 미 점등 행위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4/02 [12:47]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광고

배우 박시연, 클로즈업을 부르는 ‘완벽 비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