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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 1년 연장
군산, 울산 동구, 거제, 통영, 진해, 고성, 목포·영암 등
 
김예림 기자 기사입력  2019/04/05 [14:35]

[데일리대한민국=김예림 기자]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4일 고용정책심의회를 열어 고용위기지역지정 기간을 1년 연장키로 했다. 여기서 고용위기지역은 고용사정이 현저히 악화되거나 악화될 우려가 있는 지역을 말한다.

 

이에 따라 전북 군산시, 울산 동구, 경남 거제시, 경남 통영시,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남 고성군은 202044일까지, 전남 목포시·영암군은 202053일까지 연장한다.

 

정부는 지난 2월까지 고용위기지역1,316억 원, 13만 명을 지원했는데, 지정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기존과 같은 수준의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이재갑 장관은 고용위기지역의 지정 기간 연장으로 해당 지역이 고용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관계부처와 함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고용위기지역 대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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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5 [14:35]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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