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반구대 암각화의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
4월 16일부터 6월 2일까지 ‘세계문화유산도시를 걷다’ 사진전
 
김예림 기자 기사입력  2019/04/12 [13:00]

[데일리대한민국=김예림 기자] 울산도서관이 오는 16일부터 62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반구대 암각화의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기획전시 세계문화유산 도시를 걷다를 개최한다.

 

반구대 암각화의 역사성과 문화성을 시민들에게 알린다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 각국 문화유산 70여점의 사진을 관람할 수 있다.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도슨트를 통해 관람자들에게 작가 및 작품 소개, 전시기획의도, 암각화의 역사성, 사연댐 스토리 등을 설명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울산을 넘어 세계인류의 문화재인 반구대 암각화의 유네스코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나아가 많은 시민들이 암각화의 보존 및 그 역사성과 문화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4/12 [13:00]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광고

배우 박시연, 클로즈업을 부르는 ‘완벽 비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