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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에 총력
유기상 군수, ‘선운사 참당암 석조지장보살좌상’ 등 국가문화재 승격 요청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4/12 [13:25]

[데일리대한민국=김홍석 기자] 고창군(군수 유기상)고창 선운사 참당암 석조지장보살좌상등 전라북도 지정문화재 7건을 국가지정문화재(·무형문화재, 천연기념물, 사적)로 지정할 것을 요청했다.

 

유기상 군수는 지난 9일 문화재청 관련 부서들을 방문, “관내 가치 있고 우수한 문화유산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그동안 선운사 참당암 석조지장보살좌상’, ‘선운사 만세루’, ‘문수사 대웅전’, ‘고창오거리당산제’, ‘고창농악’, ‘고창 하고리 왕버들나무 숲’, ‘고창 무장동학농민혁명기포지등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시킬 것을 전라북도와 문화재청에 요청해 왔다.

 

군은 이와함께 선운사 참당암 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 ‘상금리 지석묘군’, ‘부곡리 탁자식 지석묘’, ‘남당회맹단’, ‘무형문화재 자수장등을 전라북도 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해 학술조사 및 관련전문가 자문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고창군은 현재 총 94점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고창은 세계 최대 밀집도를 보이는 고인돌 등 한반도 첫 수도로서 다양하고 우수한 문화유산을 가득 보유한 역사 깊은 도시라며 앞으로도 관내 문화유산이 전북도 지정문화재 및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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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2 [13:25]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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