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공항동 도시재생 희망지 선정 환영”
공항동 포함 서울 5개 지역 도시재생 사업 기반 구축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5/14 [10:27]

[데일리대한민국=김홍석 기자] 서울시가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역량 강화 및 재생사업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한 신규 희망지 사업 대상지로 강서구 공항동 일대 등 총 5곳을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정된 5개 지역은 강서구 공항동 일대 종로구 사직·효자·청운동 일대 중랑구 망우본동 일대 광진구 자양동 일대 양천구 목3동 일대이다.

 

서울시의회 경만선 의원(사진. 강서3)14일 이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5개 지역에는 약 7개월간 주민모임 공간 마련, 도시재생 교육 및 홍보, 지역조사 및 도시재생 의제 발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코디네이터 파견 등의 사업에 지역별로 최대 8천만 원을 지원해 도시재생 사업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경 의원은 김포공항 인근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 역량 강화와 추가적인 규제완화 법률개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9/05/14 [10:27]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광고
광고
광고

아프간 결혼식장 테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