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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대 한국교총 회장에 하윤수 당선
“교원들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
 
서영숙 기자 기사입력  2019/06/21 [10:43]

[데일리대한민국=서영숙 기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교총) 37대 회장에 하윤수(사진. 부산교대 사회교육과 교수,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 현 회장이 당선, 앞으로 3년간 더 교총을 이끌게 됐다.

 

하 회장과 함께 교총을 이끌어 나갈 부회장에는 조영종 충남 천안오성고 교장(수석부회장) 조정민 전남 목포부주초 교사 김갑철 서울 보라매초 교장 임운영 경기 경일관광경영고 교사 권택환 대구교대 교수가 당선됐다.

 

20일 선거 결과를 발표한 교총은 산적한 교육 현안 및 정부 교육정책에 대한 교육계의 목소리를 강하게 표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스쿨리뉴얼(school renewal)로 학교현장에 새 바람을!’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하 회장은 교권 3(교원지위법, 학교폭력예방법, 아동복지법) 학교현장 안착 학교지원 중심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기능 재편 교원성과급 차등지급 폐지 교권침해 사건 소송비 지원 확대 교원지방직화 및 유··중등교육 지방이양 저지 등을 공약했다.

 

하 회장은 다시 한 번 저를 믿고 지지를 보내준 교총 회원들께 감사드린다회원의 목소리가 최우선 되고, 회원의 요구가 바로 정책이 되는 한국교총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특히 “3년간 직접 발 벗고 뛰어 개정을 이끈 교권 3법을 학교 현장에 안착시켜 교원들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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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1 [10:43]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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