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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건설의 날 기념식 개최
이낙연 총리 등 참석…이광래 우미건설 명예회장 ‘금탑산업훈장’
 
도기현 기자 기사입력  2019/06/21 [13:16]

 


[데일리대한민국=도기현 기자] ‘2019 건설의 날기념식이 20일 오후 서울 논현동에 소재한 건설회관에서 진행됐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유주현)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해 기념사를 했다.

 

이 총리는 개도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을 방문하고 있다제가 가는 그 나라들은 거의 예외 없이 한국인의 근면 성실한 자세와 실력을 칭찬한다고 전한 후, “그런 평가의 많은 부분은 역대 건설인 여러분이 쌓아 올리신 것이라고 치하했다.

 

이어 지난 70여 년 동안 건설산업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토대였다지금도 건설산업은 우리 경제의 버팀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정부는 건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더 다양한 정책을 펴겠다, 노후 기반시설과 지하매설물 보수보강에 매년 8조 원 투입 규제혁파 해외 건설을 돕기 위한 외교 노력 강화 및 금융지원 확대 등을 약속했다.

 

이 총리는 여러분은 폐허와 사막에 도시를 세우고 강과 바다 위에 다리를 내며, 신세계를 개척해오셨다지금도 여러분은 내외의 도전을 능히 극복하며, 또 다른 신세계를 개척하시리라고 저는 굳게 믿는다로 기념사를 마무리 했다.

 

한편 이날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이광래 우미건설명예회장에게 돌아갔다.

 

또 고태식 준제이엔씨대표이사에게 은탑산업훈장, 김효진 한화건설 부사장과 김학영 화성방수 대표이사에게 동탑산업훈장, 조성진 대우건설 전무와 김태경 ()석파토건 대표 및 조충환 덕흥건설대표이사에게 철탑산업훈장이 수여됐다. /데일리대한민국(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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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1 [13:16]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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