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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뉴질랜드 웰링턴 방문
웰링턴의 행정수도 정착을 위한 노하우 공유
 
김노철 기자 기사입력  2019/07/10 [16:47]

 

[데일리코리아=김노철 기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0일 뉴질랜드 웰링턴시청에서 저스틴 레스터(Justin Lester) 웰링턴 시장과 면담을 갖고, 뉴질랜드의 행정수도 안착을 위한 도시발전 경험과 노하우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뉴질랜드는 지난 1865년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가장 큰 도시인 오클랜드에서 웰링턴으로 행정수도를 이전했다.

 

이춘희 시장은 면담을 통해 웰링턴이 행정수도로 정착하기 위해 그동안 어떠한 노력들을 해 왔는지를 중심으로 그동안의 정책 추진사례들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와함께 세종시가 사무국 역할을 하고 있는 세계행정도시연합(WACA)에 참여, 웰링턴의 행정수도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세계 여러 나라와 공유해줄 것을 요청했다.

 

계속해서 광역웰링턴지역의회(GWRC) 크리스 레이드로(Chris Laidlaw) 의장 및 뉴질랜드 지방정부연합(LGNZ) 말콤 알렉산더(Malcolm Alexander) 사무총장을 만나 세종시와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크리스 레이드로 의장과 함께     ©세종시 제공
▲ 알렉산더 사무총장과 함께     © 세종시 제공

 

이 시장은 뉴질랜드는 국가균형 발전의 시각에서 우리보다 먼저 행정수도를 이전한 경험을 갖고 있다웰링턴 시와의 교류협력을 통해 행정수도 도시발전 경험과 노하우를 세종시정에 접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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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0 [16:47]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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