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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8월 분양
“의정부시 아파트 노후비율 높아 새 아파트 희소가치 높아”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7/11 [11:42]

 

[데일리코리아=김홍석 기자] GS건설이 의정부 중앙생활권 2구역 재개발 사업의 일환인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를 다음 달 분양한다.

 

지하 2~지상 3617개동, 전용면적 39~982,473가구로 이중 임대와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49~981,38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 가구수를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4928가구 59972가구 72164가구 84202가구 9817가구 등으로 전용 59이하 소형 가구가 일반분양 물량 전체의 72% 가량을 차지한다.

 

GS건설은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은 주변에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1호선 의정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단지로 의정부역에서 창동역(4호선 환승)까지 10분대, 종로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특히 의정부역은 GTX-C노선(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 정차하는 역으로 탈바꿈될 계획이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GTX-C노선은 이르면 2021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 노선이 완공되면 의정부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4정거장으로, 기존 74분 걸리던 것이 16분이면 이동이 가능해 강남 접근성이 좋아지게 된다고 강조했다.

 

단지 바로 옆으로 서울로 연결되는 3번 국도가 있으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의정부IC, 호원IC 등 광역도로망이 있어 차량을 통해 서울 및 타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여기에 구리~포천간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권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어 서울 및 강남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와함께 의정부 도심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 만큼 교육, 편의, 공원 등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상기시켰다. 특히 단지에서 반경 약 2km 거리에 경기 북부권 최대 규모인 의정부 을지대학병원도 들어선다의정부 을지대학병원은 지하 5~지상 15, 연면적 174,7161,234병상 규모로 오는 20213월 완공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GS건설은 의정부시의 높은 노후아파트 비율로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다는데 주목하고 있다. “부동산114자료를 보면 올 6월까지 의정부시에 입주한 아파트는 총 106,944가구로 이중 입주 15년 이상(2004년 이전 입주) 아파트(66,400가구)는 전체의 64%에 달하며, 5년 이내 새 아파트(18,194가구)는 전체의 17%에 불과한 상황이라는 것.

 

GS건설은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은 2,473가구 규모로 의정부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로 지어져 희소성 및 상징성이 높으며, 정비사업단지에서는 보기 드물게 약 14%대의 낮은 건폐율 적용으로 단지 내에서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중랑천변을 따라 들어서는 동 일부세대에는 3면 발코니확장 평면이 적용돼,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한 것은 물론 중랑천의 계절변화를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 전세대 판상형 설계로 실용성을 높였으며, 전세대 펜트리 제공으로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다는 점도 장점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비조정대상지역의 민간택지에 공급되는 아파트인 만큼 1순위이면 세대주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의정부시는 물론, 수도권 거주자도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고 홍보했다.

 

▲ 조감도     © GS건설 제공

 

GS건설 박희석 분양소장은 의정부 도심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단지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입지여건이 우수해 분양 전부터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여기에 GTX-C노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른 기대감까지 높아져 있는 만큼, 최고의 품질로 수요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견본주택은 의정부동 387-1번지에 8월 중 개관할 예정이며, 현재 인근 378-5번지(신영빌딩 1)에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20227월 입주 예정이며,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1644-9838’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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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1 [11:42]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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