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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과 지하수” 주제로 국민포럼 개최
가뭄교육체험장 및 지하수 전시체험장 사전 관람
 
김노철 기자 기사입력  2019/07/26 [16:31]

 

 

[데일리코리아=김노철 기자] 26일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 이하 수공) 본사에서 체험으로 체감하는 가뭄과 지하수란 주제로 2회 국민포럼이 개최됐다.

 

국민포럼은 물() 관련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수공의 국민소통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에는 수돗물 안심이란 주제로 1회 국민포럼이 개최된 바 있다.

 

이번 2회 포럼은 수공의 가뭄교육체험장지하수 전시체험장등 교육체험시설 관람과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수공은 “‘가뭄교육체험장지하수 전시체험장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체감을 높이기 위해 가상현실 등 다양한 시청각 기술을 활용한 국민교육체험시설로, 2020년 정식운영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학수 사장은 대한민국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 혁신을 위해 소통과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물재해 예방과 건강한 물 환경 제공을 위한 노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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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6 [16:31]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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