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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농특산물 오픈마켓’ 운영
8월 10일부터 “서울 경마공원으로 장보러 가요”
 
도기현 기자 기사입력  2019/07/29 [11:12]

 

[데일리코리아=도기현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이하 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우리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운영하는 농특산물 오픈마켓이 다음 달 10일부터 찾아온다.

 

10일과 11일은 경기 용인시에서 18개 농가가 버섯·고구마·옥수수 등을, 17일과 18일은 경북 상주시의 10개 업체가 곶감·장류·콩 등을 판매한다.

 

이어 24일과 25일에는 충북 영동군과 충남 예산군 농가 23곳에서 포도·사과·토마토 등을, 31일과 1일에는 충북 청주시 및 제천시와 경기 이천시에서 꿀·인삼·도라지조청·아로니아 등을 선보인다.

 

마사회는 산지에서 올라온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토요일마다 서울 제5경주는 지자체의 홍보문구를 명칭으로 부여한 경주가 시행되고, 우승자에게 지역 특산물을 부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마사회는 이밖에 책자, 포스트 게재 등을 통해 지자체와 농가의 홍보를 지원할 방침이다.

 

마사회는 토요일은 야간경마에 맞춰 12시부터 시작해 밤 930분까지 운영하고, 일요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전 9시부터 오후 630분까지 운영한다고 전했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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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9 [11:12]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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