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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서울 무궁화 축제’
8일부터 15일까지 독립공원에서…독립문 일대에 무궁화길 조성
 
윤귀남 기자 기사입력  2019/08/08 [11:32]

 

[데일리코리아=윤귀남 기자]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서울 무궁화 축제8일부터 광복절인 15일까지 서대문구 독립공원에서 개최된다.

 

행사 장소인 독립공원은 서대문형무소와 독립문, 3.1운동 기념탑을 품고 있는 장소다. 특히 독립문 일대에는 ‘13명의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따라 걸을 수 있는 무궁화길이 조성된다.

 

▲ 행사장 조감도     © 서울시 제공

 

‘13명의 독립운동가에는 유관순(1) 김마리아(2) 손병희(3) 안창호(4) 김규식·김순애(5월 가정의 달에 부부 독립운동가로) 한용운(6) 이동휘(7) 김구(8) 지청천(9) 안중근(10) 박은식(11) 윤봉길(12) 등이 선정됐다.

 

개막식은 행사 첫날인 8일 오후 6시에 진행된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자주독립의 역사와 의미가 숨 쉬는 독립공원에서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기리고,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나라꽃 무궁화에 대해 관심 갖고, 애정을 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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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8 [11:32]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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