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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의 독립운동가 이상설의 발자취
진천군, ‘청소년 해외역사문화탐방’ 실시
 
김예림 기자 기사입력  2019/08/08 [14:49]

 

 

[데일리코리아=김예림 기자] 진천군이 지역의 대표적 독립운동가인 이상설 선생의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항일독립운동유적지를 탐방한다는 취지로 12일부터 17일까지 56일 일정으로 청소년 해외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한다.

 

탐방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및 우수리스크와 중국 밀산 및 용정 일원에서 진행되며, 참가 인원은 관내 각 고등학교에서 선발한 1~2학년 학생 및 인솔자 22명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러시아 신한촌 기념비 방문을 시작으로 최재형 선생 거주지, 라즈돌리노예역, 고려인문화센터 역사박물관, 이상설 선생 유허비, 중국의 십리와 항쟁투쟁 유적지 기념비, 흥개호, 독립운동무장투쟁기지 한흥동, 서전서숙, 윤동주 생가 등을 돌아본다.

 

이와함께 고려인문화센터 역사박물관에서 현지 고려인 학생들과의 만남의 장을 갖게 된다.

 

송기섭 군수는 벌써 5회째를 맞는 해외역사문화탐방이라며 지역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확립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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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8 [14:49]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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