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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레미콘파업에 신설학교 공사현장 점검
“내년 3월 개교예정인 7개교 정상개교에 차질 예상”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8/09 [12:18]

[데일리코리아=김홍석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이 내년 개교예정인 신설학교 공사현장 7곳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교육청은 8“71일부터 레미콘차량 단가인상으로 시작된 파업이 현재까지 타결이 되지 않고 있어 주요공사(철근콘크리트)가 중단되어 내년 3월 개교예정인 7개교의 정상개교에 차질이 예상되는 바, 간부공무원의 현장점검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교육청 관계자들은 레미콘차량 파업으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이나, 관련 없이 진행 할 수 있는 내부조적작업 등은 정상적으로 추진하여 정상개교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등을 요청했다.

 

특히 공사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교육청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공사현장에서는 안전사고발생 제로, 노임체불방지, 부실시공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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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9 [12:18]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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