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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로, 단독 콘서트 개최
 
김정화 기사입력  2019/08/09 [09:55]



자이로(zai.ro)가 2019년, 3번째 단독 콘서트로 관객과 만난다. 소속사 청춘뮤직과 공연제작사 ㈜쇼노트는 오는 2019년 8월 30일, 3일간 SMTOWN 코엑스아티움에서 자이로 콘서트 ‘뉴 제네레이션(New Zeneration)’을 개최한다.

 

2017년 5월 30일 1집 ‘뉴 제네레이션(New Generation)’을 발매하며, 데뷔한 자이로는 데뷔 이전에는 기타리스트 안중재로, 데뷔 이후에는 싱어송라이터 자이로로 대중들에게 각인되었다. 콘서트 ‘뉴 제네레이션(New Zeneration)’은 그의 데뷔 앨범 타이틀 철자 중 G를 자이로(zai.ro)의 Z로 재치 있게 변형하여 새로운 자이로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셋리스트 중 기존 곡들 모두 편곡을 달리하여, 더욱더 새로운 자이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작사, 작곡은 물론 연주 재능까지 인정받으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자이로는 2008년 ‘Acoustic guitar hero’ 1등 수상을 한 뒤, 이효리, 김건모, 이진아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앨범 녹음 및 공연을 함께하며 이름을 알렸다.

 

자이로 이전 안중재로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낸, 2015년 KBS ‘탑 밴드 3’ 본선 진출 후에는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출연, 다양한 기타리스트로의 활동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였다. 이후 2017년 1집 앨범을 발매하면서, 연주자에서 싱어로, 작사, 작곡, 편곡의 프로듀서 능력까지 갖춘 만능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했다. 꾸준한 버스킹, 콘서트, 페스티벌을 이어오면서 보다 많은 대중에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길 소원하던 아티스트, 자이로는 2019년 JTBC ‘슈퍼밴드’에 참가자로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2019년 자작곡 ‘바람’으로 예선을 통과한 자이로는 경연을 진행하면서 불운의 아이콘으로 시작하여, 이를 딛고 일어선 기적의 아이콘으로 마무리하였다. 프로그램 시작에서는 프론트 맨으로 다양한 팀원들을 이해하고 이끌며 소통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결선에서는 팀 모네(자이로, 홍이삭, 김우성, 벤지, 황민재)를 이끌며, 최종 결선 4팀 중 4위, 아쉽다면 아쉬운 성적이지만, 결선 모두 자작곡으로 하는 도전, 진정한 밴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이로는 2019년 1월 ‘2019 새해 자이로 받으세요’, 4월 ‘자이로. 봄’에 이은 3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매번 다른 컨셉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자이로인 만큼 이번 콘서트 무대 역시 보다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슈퍼밴드의 ‘프론트맨 자이로’를 다시 볼 수 있다.

 

결선에는 볼 수 없어 아쉬웠던 이시영,조한결과 지상,신광일,이용훈 등 방송에서 함께한 팀원들이 3회차 모두 함께하여 그때의 감동을 재현한다. 또한, 지난 팬미팅의 축하사절단에 이은 'WITH자이로"코너를 통해 또 다른 스페셜 게스트들을 만날 수 있다.

 

자이로 단독 콘서트 ‘뉴 제네레이션(New Zeneration)’ 은 8월 8일 목요일 20시, 멜론 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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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9 [09:55]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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