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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SNS 기반 온라인 홍보 강화
“유튜브 등을 통한 국민 소통 저변 확대”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8/12 [12:01]

 

[데일리코리아=김홍석 기자] 대한약사회(이하 약사회)SNS에 기반한 온라인 홍보 활동 강화에 나섰다.

 

약사회는 12일 공식 유튜브채널 활성화 계획을 밝히면서, “우선적으로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봄밤의 패러디 형식으로 영상을 제작하여 4주 간 매주 1편씩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하는 한편, 네이버TV·카카오TV 등 신규 플랫폼으로도 채널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성주 홍보이사는 그동안 전문의약품의 공공재적 성격에 대한 홍보 활동이 대국민 이해도 제고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적에 따라 최대한 쉽고 유쾌하게 풀어서 설명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영상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이와함께 기존에 운영 중인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활성화해 다양하고 시의성 있는 SNS 홍보활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무좀·설사·일광화상 등 여름에 발생하기 쉬운 질환의 치료제 사용법 및 예방법에 대한 정보를 시리즈 형태로 제작·배포, 여름철 소비자들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 82차 재건축위원회를 개최하고, 약사회관 노후화에 따른 건물 보수에 관해 논의했다.

 

재건축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는 종합보수 항목에 대한 개선사항과 소요 예산, 업체별 견적 결과를 비교 검토하며, 종합보수가 필요한 범위를 검토했다이사회 심의·의결이 필요한 사업인 만큼 관련 자료를 종합정리하여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키로 했으며, 구체적인 사업진행은 재건축위원회에서 위임받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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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2 [12:01]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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