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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23일부터 산란일자 확인 후 구매!
껍데기에 산란일자, 생산자고유번호, 사육환경번호 표시
 
김예림 기자 기사입력  2019/08/14 [09:41]

 

[데일리코리아=김예림 기자] 대구광역시가 오는 23달걀 껍데기 산란일자 표시제전면 시행을 앞두고 막바지 홍보전을 펼치고 있다.

 

달걀 껍데기 산란일자 표시제는 달걀의 유통기한 설정기준을 명확히 함으로써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달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지난 223일부터 마련, 6개월간 계도기간을 거쳤다.

 

이에 따라 달걀 껍데기에는 산란일자 4자리, 생산자고유번호 5자리, 사육환경번호 1자리가 표시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산란일자가 표시되지 않은 달걀이 유통되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달걀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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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4 [09:41]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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