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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신용등급 ‘A-’로 상향
풍부한 수주잔고, 이라크 신도시 건설사업 매출 증가 등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9/04 [11:50]

[데일리코리아=김홍석 기자] 한국신용평가가 한화건설의 신용등급을 ‘A-’로 상향 조정했다.

 

한국신용평가는 4수시평가를 통해 한화건설의 제 101-1회차 외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변경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풍부한 수주잔고와 확대된 계열공사물량 주택 및 이라크 신도시 건설사업 매출 증가에 힘입어 개선된 영업실적 완화된 PF 우발채무 위험 영업창출현금흐름 확대로 개선이 예상되는 재무구조 등을 주요 평가 요소로 제시했다.

 

한국신용평가는 한화건설에 대해 이라크 신도시 건설사업의 수익창출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계열 공사를 통한 실적안정성, 경감된 재무부담 수준 등을 감안할 때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며 기착공 주택사업 및 계열 공사를 기반으로 개선된 영업실적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2014년 이후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한 중동 플랜트 사업장 관련 손실요인이 기반영되면서 추가손실 우려는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특히 우수한 대외신인도와 지원여력, 지배구조 상의 중요도 및 수차례에 걸친 유상증자 등 과거 지원실적 등을 고려할 때 유사시 높은 지원가능성이 인정된다고 덧붙였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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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4 [11:50]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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