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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세계전도콩그레스’ 제주서 열린다
100여 개 국가 참가, 각국의 전도 사역 공유
 
서영숙 기자 기사입력  2019/09/04 [12:27]

 

 

[데일리코리아=서영숙 기자] 20223월로 예정된 ‘2022 세계전도콩그레스행사 장소가 제주로 결정됐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김의근, 이하 ICC JEJU)4“‘2022 세계전도콩그레스 행사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4월 세계전도콩그레스 미국본부의 소렌슨 총재가 2022년 행사의 개최지를 결정짓기 전 제주를 방문 한 바 있다당시 제주도의 아름다운 환경과 경관이 돋보이는 행사장 시설과 개관 이후 행사 개최경험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타 도시 대비 좋은 점수를 얻었다고 회고했다.

 

특히 지난 825일부터 28일까지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열린 전차대회에 참석, 한국관광공사 이스탄불지사와 협력하여 유치활동 및 홍보에 주력한 결과 차기 2022년 행사장소로 ICC JEJU를 최종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세계전도콩그레스 행사에 대해서는 “2010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1회 대회를 시작으로 3년마다 전 세계를 돌며 순회하고 있으며, 100여 개 국 400여 명의 해외참가자와 600여 명의 국내참가자가 참석하여 총 1,000명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세계전도콩그레스는 100여 개 국가의 전도대회 각국 대표와 이사진들의 모임으로써, 이 모임을 통해 각국의 전도 사역을 공유하고, 발생된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사역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ICC JEJU 관계자는 향후에도 대형 국제회의의 전차대회는 물론 박람회 등에 참석하여 현장에서 회의 유치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며 더불어, 경쟁이 치열한 마이스산업 시장 상황에서 보다 공격적인 회의유치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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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4 [12:27]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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