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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회사 자이S&D, ‘자이르네’ 런칭
오피스텔 ‘자이엘라’ 이어 중소규모 아파트 겨냥한 독자 브랜드
 
김홍석 기자 기사입력  2019/09/05 [11:44]

 

[데일리코리아=김홍석 기자] GS건설의 자회사인 자이S&D가 중소규모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한 브랜드 자이르네’(Xi rene)를 런칭했다고 5일 전했다. GS건설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인 자이와는 별도로, 오피스텔 자이엘라에 이은 자이S&D의 독자 브랜드다.

 

자이르네GS건설의 브랜드 자이, 부흥·전성기를 의미하는 르네상스의 첫 머리글 르네를 합성한 것이라고 한다. 문화·예술은 물론 정치·과학 등 사회 전반적인 영역에서 새로운 기법의 시도와 다양한 실험이 이뤄졌던 르네상스에서 따온 이름이라는 것.

 

자이S&D 측은 기존의 중소규모 아파트의 경우 상대적으로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업체가 단발성으로 시공하는 사례가 많았다이제 중소규모 아파트도 브랜드 프리미엄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자이르네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김환열 자이S&D 대표는 “1인 가구 증가로 소규모 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활성화 등 정부 정책에 맞춰 주택시장에서 점차 소규모 주택에 대한 수요는 늘어나고 있다중소규모 아파트에서도 프리미엄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이르네는 올해 하반기 공급될 아파트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자이S&D 기업 공개 역시 하반기에 이뤄질 예정이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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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5 [11:44]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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