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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태풍 ‘링링’ 대처상황 점검회의
16개 부처 실장, 17개 시·도 부단체장 참석
 
도기현 기자 기사입력  2019/09/05 [12:29]

 

 

[데일리코리아=도기현 기자] 13호 태풍 링링에 대비, 행정안전부(장관 진영)516개 부처 실장과 17개 시·도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가졌다.

 

진영 장관은 강풍에 대비해 농작물·항만시설·타워크레인 등에 대한 피해예방 조치와 긴급복구 지원체계를 유지하도록 하는 한편 호우로 인한 저수지 붕괴와 하천 범람, 산사태 등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대피계획을 점검하고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하며 재난방송을 통해 태풍대비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할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태풍 특보상황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단계적으로 발령, 지자체 현장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할 예정이다.

 

한편 전날 이낙연 국무총리는 과거 유사한 경로로 많은 피해를 주었던 태풍 곤파스’(2010) 사례를 통해 유사피해 방지를 위한 대책을 중점 점검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강조했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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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5 [12:29]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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