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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강남·판교 품은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 1순위 마감
비규제지역… 강남 30분 생활권 평균 7.26대 1 경쟁률
 
김삼만 기자 기사입력  2020/07/24 [09:47]

 

▲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 아파트 조감도.     © 데일리코리아


쌍용건설은 경기 광주시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아파트를 분양 당첨자 발표를 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가 광주 지역 내 공급된 민간분양 단지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되며 쌍용건설이 올해 공급한 8개 단지가 모두 순조롭게 청약마감을 이어가고 있다  

쌍용건설에 따르면 경기 광주시 초월읍에서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99가구 모집에 719건이 접수돼 평균 7.261의 경쟁률을 기록해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20.251로 마감된 전용면적 97A이 기록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가 들어서는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은 수도권 지역 대부분을 규제로 묶은 617 부동산 대책에서 제외돼 대출이 까다롭지 않고 6개월 뒤 전매가 가능해 주목을 받았다""교통이 편리해 서울 강남권은 물론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쉬운 점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는 지하 3~지상 19, 15개 동 총 873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14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180가구 73310가구 84378가구 975가구다.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는 서울 강남과 판교 접근이 쉽다. 인근에 성남~장호원간도로 쌍동JC가 가까워 강남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경강선 경기광주역과 초월역을 이용하면 판교역까지 약 10분대로 닿을 수 있어 강남 30분 생활권에 속한다.

개발 호재도 많다. 강남과 직결되는 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이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광주시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가운데 2022년 개통 목표인 1단계 구리~안성 구간에 해당해 서울 진출입이 더욱 쉬울 전망이다.

주변 환경도 좋다. 도평초와 초월고, 초월도서관, 시립어린이집 등이 가깝다. 단지가 곤지암천 바로 앞에 위치해 파노라마 수변 조망과 수변 시설을 갖췄고, 백마산 조망도 가능하다.

아파트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 측정기와 신호등이 설치된다. 또 가구 안에는 집안의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시켜주는 스마트 클린시스템도 갖춰진다. 이를 위해 필터 관리가 편리하고 헤파필터(H13)가 내장된 전열교환기 방식의 환기시스템이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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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4 [09:47]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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