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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취약계증 여성 청소년에게 ‘핑크박스’ 전달
 
이상천 기사입력  2020/07/24 [09:54]

 

▲ 오기종(왼쪽) 롯데건설 전무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김흥권 회장이 지난 22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핑크 박스' 후원식을 가지고 있다.     © 데일리코리아


롯데건설은 23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핑크박스' 후원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식은 롯데건설 임직원이 급여 일부분을 기부하면 회사에서 그 3배를 지원하는 '매칭그랜트' 봉사기금으로 마련 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임직원들이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후원 활동으로 진행하게 됐다.

 

핑크박스에는 10대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100명을 위해 샤롯데봉사단이 직접 만든 '에코 파우치'와 여성용품, 응원 메세지 카드 등이 담겼다.

 

오기종 롯데건설 전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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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4 [09:54]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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