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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체코 소형원전 수주 나섰다
유럽 소형원전 교두보 마련
 
도기현 기자 기사입력  2022/11/02 [14:57]
▲     © 데일리코리아


현대건설이 유럽 체코에서 소형 원전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미국의 홀텍 인터내셔널(Holtec International), 체코 엔지니어링 기업 스코다프라하(Škoda Praha)와 체코 내 소형원전 건설을 위한 업무 협악을 체결했다

미국 홀텍은 최근 체코전력공사(ČEZ)와 테멜린 원전 부지에 SMR을 건설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에 체코 당국과 SMR 사업을 위한 협의를 진행중인데, 사업성과 경제성을 검토한 뒤 개발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홀텍은 1986년 미국 플로리다주()에 설립한 원전 회사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11월 홀텍과 SMR 개발과 사업 동반 진출을 위한 계약을 맺었는데, 양사는 SMR 원전 해체 작업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 시설 등 분야에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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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02 [14:57]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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