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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창립기념일 맞이해 '뉴 비전' 선포
"창립 50주년 맞는 오는 2023년, '안전 원년'으로 삼겠다"
 
유상근 기사입력  2022/11/02 [15:31]
▲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뉴 비전' 선포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데일리코리아


올해 창립
49주년을 맞이한 대우건설이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28'뉴 비전·안전 원년 선포 및 창립 49주년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비전(NEW VISION) 'Your Dream, Our Space 고객의 꿈을 실현하는 기업'을 선포했다고 1일 밝혔다.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지난달 28일 열린 행사에서 뉴 비전과 함께 '모든 인류에게 더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건설 그 이상의 가치 있는 환경과 공간을 창조한다'는 미션 선언문을 공개했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뉴 비전' 선포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백 대표이사는 "미션 선언문은 건설 뿐만 아니라 새로운 분야로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담고 있으며, 가치 있는 환경과 공간의 창조자로 변모할 우리의 새로운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이를 반영한 새로운 비전은 고객은 물론 우리 임직원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서 지향점을 그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우건설은 창립 5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오는 2023년을 '안전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혔다.

 

백 대표이사는 "다가오는 2023년을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원점이자 안전 원년으로 선포한다""안전이라는 기본과 원칙을 지키면서 새로운 미션과 비전 슬로건 아래 하나가 돼 앞으로 나아간다면 대우건설은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은 축사를 통해 "창사 50주년인 내년 대우건설과 중흥그룹이 함께 '안정 속 성장'이라는 신념과 원칙 아래 도약을 하게 될 새로운 기회이자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백정완 대표이사를 비롯한 대우건설 가족들의 저력을 믿고 초일류 건설그룹으로 나아감에 있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독일 우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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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02 [15:31]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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