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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최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담은 사진-정크아트 등 4개 부문 총 48점 전시
 
도기현 기자 기사입력  2022/11/21 [12:57]
▲     © 데일리코리아

1114()부터 1125()까지 12일간 상암 MBC 및 국회 도서관에서 진행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2022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이하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1114일부터 1125일까지 12일간 상암MBC(서울시 마포구 소재) 1층 로비 및 국회도서관(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나비정원에서 진행한다.

 

 

환경사랑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으로,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에서는 사진 일러스트-일반부 일러스트 학생부 정크아트 앤 업사이클링 등 총 4개 부문 48점이 전시된다.

 

전시회 주요 작품으로는 사진 부문 엄마 내려와(김택수 작)’, 일러스트-일반부 부문 한눈에 보는 환경 기념일(주백찬 작)’, 일러스트 학생부 부문 우리가 지킬 수 있는 환경(한소정 작)’ 등이 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통해 국민 수요가 높은 양질의 환경 콘텐츠를 모두가 누리고 체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과 동시에 대중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통해 대중들의 환경보전 인식을 제고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향후 전시회 출품작은 전국 공공장소, 공공 갤러리 등을 활용한 순회전시회와 환경교육자료 등 다양한 경로로 공유하고 국민들의 환경콘텐츠에 대한 알권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진 분야 대상 수상작 작품명: 엄마 내려와 (김택수)작품 설명: 울산 문수체육공원 산책길에서 만난 오리 가족들. 갓 태어난 어린 새끼들을 데리고 물가로 가기 위해 주위를 경계하며 동분서주하는 어미와 새끼들 그리고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과의 공존의 길 풍경이 이채롭습니다.     © 데일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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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21 [12:57]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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