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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BIM 어워즈 2022’ 최우수상 수상
 
유상근 기사입력  2022/12/06 [15:46]
▲     © 데일리코리아


한화 건설부문은 ‘BIM 어워즈 2022’에서 선진적인 BIM 적용사례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를 결합해 건설 전과정의 정보를 통합 생산·관리·활용하는 기술이다. 설계단계부터 건물의 시공과정을 입체로 확인할 수 있고 건축 부재의 속성, 공정 순서, 물량 산출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 건축물에 대한 이해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 현장에서 BIM 기술을 선진적으로 적용한 사례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수상 주제는 초격차 스마트 공항 건설을 위한 NFT(Non-Fungible Technology/대체 불가한 기술) BIM 수행 전략이다.

 

수화물 관리 시스템, 스프링클러 최적화 배치, 지붕 패널라이징, 리프트-업 공법 거동 예측 시뮬레이션 등 프로젝트에 필요한 고도화된 공정에 BIM을 적용했다.

 

‘BIM 어워즈는 빌딩스마트협회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며, BIM 기술 적용 활성화와 기술·경험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기관·기업 및 우수자를 선정해 수상하는 스마트건설기술 시상식이다.

독일 우리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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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06 [15:46]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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