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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대전학하' 잔여 가구 선착순 분양
 
김삼만 기자 기사입력  2022/12/26 [10:32]
▲ 대전 유성구 '포레나 대전학하' 조감도     © 데일리코리아


(
)한화 건설부문이 대전 유성에 공급하는 '포레나 대전학하'가 선착순 분양에 들어갔다.

 

일부 잔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선착순 분양은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계약할 수 있으며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선착순 계약으로 마련한 분양권은 청약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재당첨 제한도 없다. 분양권 전매도 허용된다.

 

포레나 대전학하는 지하 2~지상 최고 34, 21개 동, 전용면적 59~84, 2개 단지 규모다. 1754가구(1단지 1029가구, 2단지 725가구) 중 임대 물량을 제외한 1단지의 87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 84단일 평형으로 구성됐다.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된 도안신도시, 노은지구, 관저지구와 인접해 있고 2026년 완공예정인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유성복합터미널)가 근거리에 있다. 단지 앞으로는 동서대로와 화산교를 잇는 동서대로 연장·현충원 IC 신설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홈플러스, 모다 아울렛 등 대형 쇼핑시설을 이용하기 쉽고 도안신도시 내 건양대학교병원, CGV, 롯데시네마 등 상업지구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학하초등학교가 2024년 단지 인근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입주는 20262월 예정이다.

 

한화 관계자는 "포레나 대전학하는 쾌적한 주거 환경에 제2대덕연구단지, 동서대로 연장 등 호재를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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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26 [10:32]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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