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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남도 탄소중립 나무심기·산림행정 ‘대상’ 2관왕
산림분야 우수기관 3년 연속 선정
 
도기현 기자 기사입력  2023/01/09 [08:43]
▲     © 데일리코리아


전남 담양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2022년 탄소중립 나무심기 평가와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달 26일 밝혔다.

 

담양군은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대상 산림자원 육성 도시숲 조성 산불방지 성과 산림병해충 방제 산사태 예방 대응 등 3개 분야 18개 지표의 평가를 진행했으며, 담양군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산림행정 우수기관임을 재입증했다.

 

특히 봄철 산불예방 대응 및 산사태 피해 우려지 안전조치 강화로 인명 재산피해 제로화에 기여했으며, 도시숲 조성 면적 확대와 천년가로수길 조성 등 도심 속 녹색 생활공간을 적극적으로 조성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대상을 수상한 탄소중립 나무심기 평가에서는 약 100여 만 본의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 나무심기에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주민·단체와 함께 생활 속 숲을 조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병노 군수는 산림분야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담양군과 지역민이 함께 숲을 가꾸고 조성해 나간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생활 속 곳곳에 숲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산림특화작물 발굴을 통한 산림소득을 올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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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1/09 [08:43]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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