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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현장근무자 위해 '찾아가는 심리상담실' 실시
 
이상천 기사입력  2023/03/06 [16:16]
▲ 현장근무자 위해 ‘찾아가는 심리상담실’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 데일리코리아


대우건설은 현장근무자 위해
찾아가는 심리상담실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2020년부터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심층적 심리상담을 통한 임직원의 정신건강 안정 및 건강한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Care’ 프로그램을 실시해 왔다.

 

2023년부터는 해외 근무자의 온라인 마음 ON케어 심리상담을 통해 비대면 화상 상담 및 전문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찾아가는 심리상담실이란 -Care’ 프로그램이 확장된 개념으로, 본사 직원에 국한되지 않고 상담사가 직접 서울·경기 현장에 방문해 임직원들의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심리상담실의 첫발은 대우건설의 국내 현장인 수원영통푸르지오트레센츠 현장에서 전문 상담사 3명과 함께 실시됐다. 사전에 신청한 임직원들에게 500문항의 질문지를 미리 작성하게 한 후 지난 24일 상담사가 직접 방문해 심리상태를 설명 및 점검해주었다.

 

더불어 심장 박동의 미세한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HRV검사를 통해 대상자의 스트레스 지수를 수치화하여 측정하는 검사를 진행하고 개별적인 심리상담으로 이어졌다.

 

대우건설 담당자는 심리상담의 특성상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많이 받는 편이라서 -Care’ 프로그램이 본사 근무자에 국한돼 실시되고 있었는데, 이번 찾아가는 심리상담실을 통해 본사 근무자에 제한되지 않고 현장 직원들도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뿌듯함을 느낀다라며, “수원영통푸르지오트레센츠 현장을 시작으로 국내외 현장 직원들의 온·오프라인 상담을 통해 스트레스 및 정신건강관리를 증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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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3/06 [16:16]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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