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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붐 이끄는 친환경제품 소이크린과 소이매직
 
관리자 기사입력  2007/02/14 [11:56]

로하스 붐 이끄는 친환경제품 소이크린과 소이매직
콩으로 만들어 보습력과 피부각질제거 탁월한 천연 세제와 피부청결제

우리 할머니들 시절에는 두부를 만들 때 나오는 물을 받아두었다가 아낙네들이 세수를 하거나 머리를 감을 때 사용했다.
이는 콩 속에는 레시틴, 알파 토코페롤, 이소플라본 등 현대과학이 입증하는 세제성분 및 항산화물질로서 고급화장품에 사용하는 피부 및 모발보호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는 것을 이미 우리 선조들은 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자연과 환경을 보호해야겠다는 남다른 사명감을 가진 그린앤크린(대표:조규형)은 선조들의 지혜를 이어받고 현대과학을 접목시켜 친환경 제품인 “소이크린”이라는 천연세제와 피부보습력과 영양공급 기능이 뛰어난 피부청결제 “소이매직”을 탄생시켰다.
우리들이 수십 년간 사용해오던 합성세제는 자연을 오염시키고, 생태학적으로는 남자의 정자를 감소시킬 뿐 아니라 많은 발암물질이 함유되어 있기도 하다.
세제용 천연제품 소이크린은 린스가 필요 없으며 특히 화장을 지울 때 그 효과가 탁월하고, 피부청결제인 소이매직은 피부호흡이 원활해지고 피부가 활력을 얻어 비듬이나 피부각질을 제거하여 아기와 같은 원래의 피부로 돌아가게 한다는 것이 소비자들의 반응이다.
한편 최근 세계적으로 로하스 붐이 일고 있다. 로하스란 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의 머리글자를 딴 신조어로 인간의 건강과 함께 환경도 고려하여 제품을 구매한다는 뜻이다.
우리나라도 로하스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천연원료를 주원료로 하는 환경친화 제품의 소비가 꾸준히 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세제의 경우 로하스 제품의 가격이 합성세제 제품보다 40% - 50% 정도 비싸서 시장 점유율이 아직 5% 정도에 그치고 있지만 매년 30% - 40%의 매출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
그린앤크린은 독일현지 지사 및 미국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활발한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고, 환경부로부터 환경마크 인정을 받았으며 서울시로부터 “하이브랜드”지정서를 받아기도 했다. 또한 2005년에는 친환경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에는 미국의 연구소
Lee Institute of Skin & Lasar(소장 의학박사 : Francis C. Lee)로부터 소이매직의 우수한 성능에 대하여 인정받았다. (문의 전화 : 02 - 3142 - 6021)
(배 우 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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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2/14 [11:56]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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