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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의 연인 나탈리 포트만 결혼!
 
신원중 기자 기사입력  2012/08/06 [08:40]
영화 ‘레옹’에서 킬러의 어린 연인 ‘마틸다’ 역을 맡았던 여배우 나탈리 포트만(31)이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5일(현지시각) 한 외신은 나탈리 포트만이 4살 연상의 벤자민 밀피에드(35)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탈리 포트만은 이날 오후 8시께 캘리포니아 빅 수르 근처에 위치한 사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는데, 예식은 60명의 하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촐하게 치러졌다.
 
나탈리 포트만과 벤자민 밀피에드는 영화 ‘블랙스완’을 통해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한다. 둘 사이엔 이미 아들이 있다. 2010년 12월 벤자민 밀피에드와 약혼한 뒤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프랑스 출신 발레 안무가인 벤자민 밀피에드는 아메리칸 발레학교를 거쳐 뉴욕 시티 발레단(NYCB) 수석 무용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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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8/06 [08:40]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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