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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아버지 문자,"정말 무뚝뚝하신 듯"
 
김경화/I선데이뉴스 기사입력  2012/08/03 [17:24]
 
▲ 구혜선 아버지 문자    © 구혜선 트위터
 
배우 구혜선이 아버지와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일 구혜선은 자신의 트위터에 “새벽에 아버지랑 주고받은 문자를 다시 읽어보다 너무 재밌어서 공개해 봅니다”라며 “딸이 학교에서 1등 했다는데 남 일처럼 말씀하시는 우리 아부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아빠 나 일등했어"라고 말하며 성적표를 전송했다. 이에 아버지는 "수고했네.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 하길..."라고 말하며 무심하게 답장했다.

이어 구혜선은 “아빠 필요한 거 있음 말해. 내가 1등 했으니까 일요일날 맛있는 거 사줄게. 일요일에 와”라고 다시 문자 메시지를 보냈고 구혜선의 아버지는 “알았네”라고 짧게 답했다
한편, ‘구혜선 아버지 문자’를 접한 네티즌들은 "답변이 너무 시크하시다", "정말 무뚝뚝하신 듯", "1등을 너무 자주 해서 그런가요?", "시크남 아버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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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8/03 [17:24]  최종편집: ⓒ 데일리코리아(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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