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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마포청소년수련관, 드럼교육프로그램 운영
신나는 드럼시간 청소년 참가자 10명 모집
 
김승권 기자 기사입력  2017/03/12 [20:08]

▲ 서울시립마포청소년수련관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인 저소득가정 청소년에게 문화예술교육을 20시간 실시한다.     ©데일리대한민국

서울시립마포청소년수련관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인 저소득가정 청소년에게 문화예술교육을 20시간 실시한다.

이번 드럼 교육으로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음악적 감수성 향상의 기회를 도모할 수 있으며 수련관 연말 발표회에서는 3팀 이상이 공연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사업은 마포구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2017년도 4월부터 10월까지 총 7개월간 운영된다. 교육은 드럼의 개념부터 기본 손 연습, 베이직, 응용 연주, 노래 맞춰보기, 개인 지정곡 등 다양한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20회 20시간 이루어지며 마포청소년수련관 지하1층 공연 연습나루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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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12 [20:08]  최종편집: ⓒ 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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